[스포츠조선]MKF 강민석 vs 히데키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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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격투기 MKF는 오는 17일 경기도 이천 서희 문화체육센터에서 MKF ULTIMATE VICTOR.04 / KTK CHAMPIONSHIP 대회를 KTK(대한종합무술격투기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MKF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 두번째경기 '부산허리케인'강민석(TEAM JU)과 일본입식격투단체 라이즈RISE의 강호 히데키 (HIDEKI)는 각자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

▶강민석

올해 24살의 강민석은 닉네임이 '허리케인'이다 그만큼 한번 불이 붙으면 끝장을 보고마는 강력한 인파이터 스타일을 구사한다. 현 전적은 32전 27승 5패.

K.B.C(코리아베스트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 영남무에타이 라이트급 챔피언, 남벌 챔피언십 라이크급 챔피언, 파이터붐 웰터급 챔피언의 전적은 영남권에서는 이미 잔뼈가 굵은 선수임을 증명해 주고 있다.

지난해 부산기반의 메이저단체인 TAS-10에 출전하여 최경현(팀 J철인)에게 강력한 바디샷으로 KO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대방 라이즈 출신 히데키에 대해서는 "이번경기가 아니라 12월 파이널을 보고있기 때문에 아무나 붙여줘도 신경쓰지 않는다"며 평가 절하했다. MKF출전에 대해서는 "기회가 몇번 있었지만 이제야 출전하게 되었다"며 "강민석이 누구인지 이번 MKF무대에서 각인을 시켜 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히데키

MKF와 협약을 마친 후 첫 선수교류다. 일본 입식격투단체 라이즈(RISE)의 추천선수인 히데키는 공식전적 7전6승1패 4KO의 다소 전적이 부족해 보이는 위치에 있다.

하지만 아마전적 20전20승 9KO승인데다가 사우스포 스탠딩선수다.

한마디로 속을 알수 없는 스타일임엔 분명하다. 2012년 일본 학생킥복싱 패더급 챔피언, 2013년 일본 학생 킥복싱 라이트급 챔피언, 2013년 J-Grow 웰터급 토너먼트 우승의 전적은 기본이 탄탄한 전형적인 일본 엘리트 출신의 선수임을 보여주고 있다. 사우스포답게 왼발 미들킥과 왼손 스트레이트가 장점인.

최근 한국선수들이 일본에 와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을 보고 반대로 이번에는 일본선수로서 한국무대에서 확실한 격투 강국을 증명 해 보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MKF REVOLUTION TOURAMENT FINAL.8 AND INTERNATIONAL MATCH

제1경기 이승준(K0REA / 화성흑범) VS ��지시앙(SUN Zhixang) (CHINIA)

제2경기 강민석(K0REA / 팀 JU) VS 히데키 HIDEKI (JAPAN)

제3경기 손준오(K0REA / 싸이코 핏블스) VS 막스 MAX (RUSSIA)

제4경기 최경현(K0REA / 팀 J 철인) VS 사이파랍 싯쿠르타이 Saifarlap Sithkruthai (THAI)

제5경기 김우승(K0REA / 인천 무비짐) VS 마사야카토 MASAYA KATO (JAPAN)

제6경기 추정훈(K0REA / JY GYM) VS Danrunsarakam (THAI)

KTK CHAMPIONSHIP

제7경기 정기한(K0REA / 인천 무비짐) VS 이재진 (KOREA / 성남 칸짐)

제8경기 주만기(K0REA / 대무 팀카이져) VS 양재근 (KOREA / 성남 칸짐)

KTK / MKF SUPER FIGHT

52KG WOMEN SUPER FIGHT 서혜린(KOREA / 원송차이 코리아) VS 박상아(KOREA / KHAN GYM)

60KG SUPER FIGHT 강건영(KOREA / TEAM EMA) VS 주진규(KOREA / T-CLUB)

54KG SUPER FIGHT 강재혁(KOREA / 승룡 GYM) VS 김성호(KOREA / KHAN 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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