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입식격투기 MKF, 국제격투기무도연맹과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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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식격투기 MKF, 국제격투기무도연맹과 MOU체결

기사입력 2018.01.15 오전 11:13 최종수정 2018.01.15 오전 11:13 기사원문
2018011501001138100081451_20180115111331극강입식격투기 MKF가 사단법인 국제격투기무도연맹(I.K.M.F)과 업무협약 사업제휴 양해각서 (MOU)체결을 했다.

출범 11년차를 맞이한 MKF는 국내 입식격투기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주력을 다하고 있다, 자체대회는 물론 2017 글로벌 입식격투기 K-1라이센스를 가져와 K-1한국대회를 치뤘다.

국제격투기 무도연맹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법인으로 해외 17개국에 국내 8개 도지부, 21개 시지부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는 'I.K.M.F 챔피언십'과 '미르메컵(MIRME CUP)'을 주최하며 국내외로 저변확대에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MKF프로모션과, 국제격투기무도연맹, 미르메컵 조직위원회는 서로 격투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양 단체가 격투스포츠관련 서비스 컨텐츠 와 양사의 문서관련 솔루션 및 미디어 컨텐츠 자원을 기반으로 하는 제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하겠다는 의사와 의향을 밝힌 것이다. 또 양 단체간의 협력과 제휴의 기본적인 방향과 주요 내용을 정하고 업무상 공동이익의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18011501001138100081452_20180115111331이들은 힘을 합쳐 서로의 장단점을 살리며 미디어 콘텐츠 강화와 선수 수급, 대외공신력등을 갖출 예정이다.

MKF는 또 오는 20일 인천에서 개최되는 '뉴 파이트 앤 챌린지'대회를 개최하며 격투기 사상 최초로 김홍구 전 SK와이번스 응원단장을 영입하기도 했다. 김동균 MKF프로모션 대표는 "지난 해 많은 것들을 시도하며 얻은 답이 있다, 올 한해 다양한 격투문화가 만들어질 것이며, 타 단체와의 협력의 문도 열어놓고 있다. 서로의 장단점을 살릴수만 있다면 충분히 함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양해각서(MOU) 체결식은 정용한 대표, 한순동 수석부회장,임세일 , 천길명 미르메컵 조직위 인사 등 IKMF측과 서선진 총재, 김동균 대표, 박홍구 단장, 박성규 본부장 등 MKF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인천 MKF/K-1 오피셜에서 지난 13일 진행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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