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F김우승 프랑스WKN개체통과 '한국으로 벨트 가져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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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입식격투단체 MKF챔피언 김우승(21.인천무비)이 프랑스 현지에서 경기전 개체량이 실시되었다(현지시간 6일 20시)

계약체중 64.4KG에 근접한 64.3KG으로 무사히 통과 되었고,상대인 얀닉 에리너(32.프랑스) 역시 64.1KG로 무사히 저울을 내려왔다.

현지 인터뷰에서'김우승'은 상대인 '얀닉 에리너'는 영리하고 강한 상대다. 나 역시 강하게 훈련해왔다.늘 강한 상대만 원하기 때문에 이번시합 이기고, 내일은 챔피언 벨트를 한국으로 가져가는 날로 만들것'이라고 밝혔다.

21살의 어린나이지만 무패의 파이터. 국내 MKF를 비롯해 글로벌K-1, 일본RISE를 누빈 '수출용 김우승'.
유럽 메이져단체 WKN챔피언인  '얀닉 에리너(32.프랑스)'를 맞아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국내 킥복싱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는 프랑스 현지시간으로 7일 오후9시 빌쥐에프에서 메인이벤트로 치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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